안녕하십니까?
우리아메리카은행장 조용흥입니다.
항상 큰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아메리카은행을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.
우리아메리카은행은 1984년 설립된 이래 뉴욕과 뉴저지 한인 동포들의 사업지원 및 금융
서비스 제공을 위한 경제 동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, 미주 한인 고객님의 사랑과 성원으로 미국 동 서부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미 동부 1등 한인은행 으로 성장하였습니다.
우리아메리카은행은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금융 경제공황 속에서도 은행을 이용해
주시는 고객님들께 힘이 되어 드리고자 홈 모기지 대출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실시한 바
있으며, 동포사회에 대해 나눔과 봉사 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.
앞으로도 고객님께서 필요로 하는 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으며, 신 전산시스템과 리스크관리 시스템 등에 과감히 투자하여 고객님께
더 나은 금융상품과
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전직원의 역량을 집중 하겠습니다.
앞으로도 고객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.
고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.
감사합니다.
2011년 2월
은행장 조용흥